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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적립투자

"좌절을 경험한 사람은 자기만의 역사를 갖게된다 그리고 인생을 통찰할 수 있는 지혜를 얻는 길로 들어선다.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사람만이 물결의 세기를 알수 있다"  -  쇼펜하우어 -

정보력이 취약한 개인은 기관과 외국인이 이미 이익을 보고 떠난 테마 종목에 뒤늦게 뛰어드는 경향이 있고 오랫동안 많은 종목들을 잘 선택해서 투자하여 성공하였다고 하더라도,한번 잘못 걸려 부도,분식회계사건등 예상치 못한 악재로 큰 타격을 입을수 있는데

ETF는 주가지수의 변동성과 동일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종목을 선정,구성하여 개별종목의 위험을 최대로 줄임동시에 리얼타임으로 사고 팔수 있으며

개별종목 선택으로 골머리를 앓을 필요가 없고 비용이 저렴하며 시장 전체의 흐름 만 판단하면 되는 ETF는 자신의 투자기간과 향후 주가지수의 흐름을 대략적으로나마 전망하실 수 있다면 단기투자의 피곤함도 덜 수 있고, 장기적으로 우수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주가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국내ㆍ외 변수에 따라 증시가 크게 출렁이는 만큼 한꺼번에 주식에만 많은 투자를 했다가는 수익을 냈다가도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ETF적립투자를 잘만 활용하면 위험은 줄이고 이익은 늘리는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한꺼번에 많이 투자하지 않게 되어 리스크관리 측면에서 유리하며,주관적 판단을 배제하고 기술적 지표를 종합 시스템화해 중장기 지수흐름의 전망에 따라 매월 일정한 날에 일정액 만큼을 사모읍니다

매월 일정액을 주식에 투자해 주가가 낮을 때 상대적으로 많은 주식을 사고 주가가 높을 때 적은 주식을 사기 때문에 최저점은 아니지만 상당히 낮은 가격에 매입하게 되는 것이다.이러한 원리를 이용해 무조건 오래 투자한다고 수익이 높은 것은 아니며 청산시점을 잘 선택해야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종합주가지수가 저점일시 상대적 높은 수익과,결산법인의 배당에 따른 배당수익률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청산시기의 결정과 목표자산 금액에 대한 정확한 예측의 어려움 따르며 때로는 적립식 펀드의 함정인 '역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를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얘기다 따라서 ETF는 무엇보다 투자기간을 투자자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리얼타임으로 팔 수 있어 환매타이밍을 잡는데 유리하다 

매월 일정액씩 꾸준히 장기간 사들인다고 가정할 때,ETF는 국내 주식형펀드 평균 보수에 비해 현저히 낮다,연 0.5%의 수준의 보수와 0.025% 매매수수료를 합해 총 0.525%의 수준의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연 2% 차도 10년이면 20%에 달하며,ETF 상품을 고를때는 거래량이 많지 않을 경우,환금성에 제약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유동성이 풍부한 상품을 찾는 것이 유리하다

하락추세일때


중장기 하락추세로 돌아설 경우 두가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첫째는 중장기적인 하락추세가 예상될 경우 현물 매수포지션으로는 시장대응이 불가능하므로 인버스ETF를 적극 활용해 볼 수 있으며.둘째는 현물 매수포지션을 모두 청산하고 채권이나 CMA 등 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인버스ETF는 기초 자산이 코스피선물지수(F-KOSPI200)로 선물을 매도하는 효과를 가진 상품으로 지수 하락 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ETF헷지거래

인버스ETF는 개인투자자에게는 주식시장에서 레버리지없이 숏포지션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풋옵션 매입은 주가가 크게 하락하더라도 헤지에 사용한 풋옵션 프리미엄 정도로 손실을 제한할 수 있게 된다.즉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비교적 싼 비용으로 주가 하락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풋옵션 구입 비용은 일종의 보험료인 셈이다.

  ETF와 커버드콜

커버드콜(covered call)이란 기초자산을 보유한 상황에서, 기초자산 가격의 하락위험을 콜옵션의 매도로 손실의 일부를 커버하는 전략입니다

사용시기 : ETF가 어느정도 강세일 것으로 예상되나 확신이 서지 않을 때
손익분기점 : ETF 매수가 - 수취한 프리미엄
손익 : 최대이익 제한, ETF가 하락시 비례적으로 손실 증가
구성 : ETF 매수 + 콜 매도(OTM)

Kodex200 상승의 경우 그래프상으로 이익은 한정되어 있지만 Kodex200의 급등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가 수익률을 어느정도 따라갈 수 있고,커버드콜(Kodex200 매수+콜옵션 매도)전략을 통해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콜옵션 매도에 따른 프리미엄만큼 손실을 줄이면서 리스크를 방어하고 횡보장이나 상승장에서 추가적인 수익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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